뉴질랜드는 ‘레지오넬라’의 수도?

댓글 0 | 조회 1,097 | 2019.11.13
한낮 최고기온이 30C까지 올라가면서 계절이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이 즈음이면매년 뉴질랜드 언론들에 등장하는 뉴스가 하나 있다.정원작업에 나설 때 ‘레지오넬라증 질병(Legio… 더보기

가난한 자식은 부모도 초청할 수 없는 나라

댓글 0 | 조회 2,116 | 2019.11.12
3년 동안 빗장을 걸어 잠궜던 부모초청이민이 마침내 내년 2월부터 다시 열린다. 그 동안 부모초청이민을 신청해놓고 기다렸던 대기자들이나 앞으로 부모를 초청할 계획인 이민자들에겐 반… 더보기

한국계 시의원 등장한 2019 지방선거

댓글 0 | 조회 2,408 | 2019.10.23
뉴질랜드 각 지역의 일꾼들을 뽑는 ‘2019년 지방자체단체 선거(local elections)’가 끝났다.10월 12일(토) 정오에 마감됐던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교민사회에서 가장… 더보기

우버 이츠가 업계에 몰고 온 변화

댓글 0 | 조회 5,024 | 2019.10.22
지난 2017년 3월 뉴질랜드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우버 이츠(Uber Eats)는 지난해 27억달러의 총매출을 기록하며 5.7%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우버 이츠는 소비자들의 외… 더보기

표류하는 키위빌드 정책

댓글 0 | 조회 3,712 | 2019.10.09
노동당 정부가 7개월의 숙고 끝에 지난달 재조정한 ‘키위빌드(KiwiBuild)’ 정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0년 동안 10만채의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겠다는장밋빛 공약은 결국… 더보기

다양성 더욱 뚜렷해진 NZ

댓글 0 | 조회 2,228 | 2019.10.09
논란이 많았던 ‘2018년 센서스(Census)’ 분석 결과가 실시된 지 1년도 훨씬 더 경과한지난 9월말에야 공식적으로 발표됐다.작년 센서스는 참여율이 목표였던 94%보다 훨씬 … 더보기

왈라비! 너마저도......

댓글 0 | 조회 1,873 | 2019.09.25
최근 국내 언론들에는‘왈라비(wallaby)’가 갈수록 국내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이 소식을 전해 들은 교민들 중에는, 캥거루… 더보기

위장결혼인가, 생이별인가

댓글 0 | 조회 4,633 | 2019.09.24
온라인 만남이 흔해지면서 이를 통해 발전한 파트너쉽 비자 신청이 증가하고 있고 기각 사례 또한 늘고 있는 실정이다. 기각 당한 신청자들은 그들의 관계가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차별적이… 더보기

변화하는 주택시장

댓글 0 | 조회 5,362 | 2019.09.11
세계 금융위기 이후 뉴질랜드 주택시장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유례 없는 저금리 시대를 맞고 있는 현재도 주택시장은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지난 10년 동안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 더보기

뜨겁게 달아오르는 럭비 열기

댓글 0 | 조회 1,808 | 2019.09.11
최근 TV 화면에 ‘Sky TV’에 가입하라는 광고가 부쩍 늘었다. 이는 이달 20일(금)부터 시작되는 ‘2019 럭비 월드컵(Rugby World Cup)’ 때문.자타가 공인하는… 더보기

줄었지만 여전한 남녀 간 임금 격차

댓글 0 | 조회 1,590 | 2019.08.28
금년 들어 뉴질랜드의‘성별 임금 격차(gender pay gap)’가 1998년부터 자료를 발표하기 시작한 이래 3번째 규모로 축소됐다.그러나 여전히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대략 … 더보기

금리 마이너스 진입할까?

댓글 0 | 조회 2,634 | 2019.08.27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인 1%로 인하됐다.중앙은행은 지난 7일 기준금리를 기존 1.5%에서 1%로 0.5%포인트 낮추면서 향후 마이너스 금리도 가능하다며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더보기

오늘 저녁 반찬은 ‘메뚜기’ 볶음?

댓글 0 | 조회 1,386 | 2019.08.14
지난 7월 말 국내 언론에는, “곤충으로 만들어진 식품이 등장한다면뉴질랜드인들은 ‘질겅질겅 씹기’ 보다는 ‘아삭아삭 깨물어 먹기’를 더 선호한다”는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었… 더보기

순자산의 일곱 계단

댓글 0 | 조회 2,236 | 2019.08.13
보통 뉴질랜드인들은 재정적으로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통계청은 뉴질랜드인들이 소유한 자산과 빌린 부채를 대규모로 조사해 그러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자료는 연… 더보기

다시 부는 이민 바람

댓글 0 | 조회 11,411 | 2019.07.23
한동안 감소했던 순이민자 수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이민정책을 강화하여 이민자가 크게 줄 것으로 예상했던 노동당 연립정부에서 순이민자 반등은 의외로 받아들여진다. 사상 최고 수준에… 더보기

하반기 부동산시장 10대 예측

댓글 0 | 조회 7,356 | 2019.07.10
상반기 부동산시장과 관련해서 정부의 양도소득세 도입 계획 철회,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사상최저 수준 인하 등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반기에 부동산시장은 또 어떻게 변화할지 부동산 정… 더보기

위기의 뉴질랜드 임산부들

댓글 0 | 조회 5,288 | 2019.07.09
최근 국내 언론들에는 출산과 관련된 기사들이 빈번하게 등장했는데, 대부분이 관련 의료시설이나 인력 부족으로 분만 과정에서 큰 어려움이나 위기를 겪었다는 내용들이었다.실제로 뉴질랜드… 더보기

유출 파문에 묻힌 ‘웰빙 예산’

댓글 0 | 조회 2,547 | 2019.06.26
정부는 올해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세계 최초의 ‘웰빙 예산’이라고 강조했다.해외 언론들에서도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며 관심있게 보도했다.그러나 정작 국내 언론의 가장 큰 … 더보기

지구를 위협하는 플라스틱

댓글 0 | 조회 1,698 | 2019.06.25
▲ 목장에 등장한 플라스틱 울타리 기둥​만약 인류에게 ‘플라스틱(plastic)’ 이 없었다면 우리의 삶이 어땠을까?이런 질문은 의미가 없을 정도로 이미 인류에게 플라스틱은삶의 필… 더보기

마약 실태, 하수구를 보면 알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707 | 2019.06.12
지난 5월에 영국의 언론들은, 런던 인근의 시골 하천들에 서식하는 ‘민물새우(freshwater shrimp)’에서 마약 성분이 발견됐다고 일제히 보도한 바 있다. 이 소식은 ‘마… 더보기

외부고사 비중 늘어날 NCEA

댓글 0 | 조회 2,336 | 2019.06.11
교육부가 고등학교 학력 평가 제도인 NCEA(National Certificate of Educational Achievement)의 내부평가 비중을 줄이고 외부고사 비중을 늘리기… 더보기

남섬에는 정말 흑표범이 살까?

댓글 0 | 조회 3,652 | 2019.05.29
지난 몇 년 동안 남섬 일원에서는 외형은 고양이로 보이지만 야생 고양이보다는 체구가 훨씬 큰 정체 모를 동물에 대한 목격담이 여러 차례 전해졌다.지난 4월에도 이 같은 목격담이 2… 더보기

사상 최저의 기준금리

댓글 0 | 조회 3,959 | 2019.05.28
뉴질랜드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인 1.5%로 인하됐다.새로운 저금리 시대를 연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이 적절한 지에 대한 논란과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최저 금리가 가져… 더보기

점점 더 늦게 결혼한다

댓글 0 | 조회 3,332 | 2019.05.15
뉴질랜드 통계국(Statistics NZ)은 이달 초, 작년 한해 동안 국내에서 등록된 ‘결혼(marriages)’ 및 ‘이혼(divorces)’과 관련된 통계 자료들을 발표했다.… 더보기

모기지의 포로가 되고 있는 뉴질랜드인들

댓글 0 | 조회 7,201 | 2019.05.14
은퇴 연령에 이르러도 갚아야 할 모기지가 있는 뉴질랜드인들이 늘고 있다. 내 집에 대한 빚 없이 은퇴를 맞이하려는 뉴질랜드인들의 꿈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은퇴 연령 이르러… 더보기